살 때 적어둔 그 이유를, 펀더멘탈이 비춰줘요
오르내리는 숫자는 들뜨게 하고, 불안하게 해요. 펀더멘탈은 가격도 수익률도 아예 다루지 않아요.
이 종목을 계속 들고 갈 이유를 내 문장으로 적어요. 가격이 아니라 이유가 기준이 돼요.
펀더멘탈에는 내가 세운 원칙만 있어요. 불안한 날에는 가격 대신 원칙을 하나씩 따져봐요.
원칙이 흔들리면 차분했던 과거의 나를 다시 봐요. 유지·수정·매도, 결정은 기록으로 남아요.
수량·평단·수익률을 받지 않아요. 계좌 연동도, 계정도 없어요. 투자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